보안·망분리 위에서 현업이 직접 쓰는
AI의 필요성
금융권은 강한 보안·망분리 요건 위에서 업무를 운영해 외부 생성형 AI를 그대로 쓸 수 없었습니다. 제주은행은 ①보안 환경에서의 도입 ②현업이 직접 만들고 쓰는 도구 ③일회성 데모가 아닌 내재화, 이 세 가지를 동시에 풀어야 했습니다.
온프레미스 XGEN 플랫폼과 현업 주도 Agent 제작 체계
XGEN 기반 생성형 AI 플랫폼을 은행 인프라에 온프레미스로 구축했습니다. 현업 직원이 캔버스·템플릿·대화형 방식으로 직접 AI Agent를 설계하고, 사내 문서를 지식 컬렉션(RAG)에 연결해 QnA로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MCP·API로 사내 시스템과 협업 툴을 연계하고, PII 마스킹·금칙어 필터 등 통제 장치로 금융권 보안 요건을 충족했습니다.
전행 6개 업무 영역 확산,
A
I Native Bank로 전환
준법·감사, 소비자보호, 영업·상품, 여신·금융 모니터링, 전행 공통 업무, 실적 공유까지 6개 영역에 Agent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며 전행 차원의 업무혁신과 AI 활용 문화 확산을 이끌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