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1일(목),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6회 AI Work Summit에 Agentic AI 플랫폼 XGEN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만드는 기업 경쟁력이라는 주제 아래, 국내 AI 업무 혁신을 이끄는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습니다. 사전 등록 300석이 조기 마감될 만큼 기업 고객들의 AI에 대한 관심도는 높았으며, 저희 XGEN도 부스 운영과 발표 세션 참가로 함께했습니다.
지금부터, XGEN이 함께한 현장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부스 현장 살펴보기
행사장 내 XGEN 부스에는 AI 에이전트 도입에 관심이 많은 기업 담당자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가장 큰 관심을 끈 것은 XGEN을 통해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만들어지는 전체 흐름이었습니다.
데이터 연결 및 정제부터 에이전트 개발, 그리고 이후의 통합 운영까지, 이 모든 과정을 단일 플랫폼 안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여러 솔루션을 조합하는 방식과 달리, XGEN 하나로 엔드 투 엔드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된 셈입니다.
또한, 실제로 어떻게 기업 환경에 플랫폼 구축이 진행되는지, 어떤 업무 영역에서 자동화가 가능한지 등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발표 세션 I AI 시대에 기업 플랫폼의 주권은 어떻게 바뀌는가
오후 세션에서는 플래티어 정우문 리더가 'AI 시대에 기업 플랫폼의 주권은 어떻게 바뀌는가' 를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AI 시대에 실질적인 AX(AI 전환)를 위한 경쟁력은 어디에 있는지, 기업들은 어떤 기준으로 플랫폼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짚은 자리였습니다.

발표는 기존 AI 플랫폼의 구조적 한계를 짚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도입(PoC) 단계에서는 훌륭하지만 실제 현업 운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문제는 많은 기업들이 공감하는 지점이었습니다.
단순한 실증을 넘어,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유기적으로 융합하는 지능형 업무 체계를 실제 현업에서 구현하는 것, 그것이 XGEN이 나아가는 방향임을 밝히며 이를 실현하는 네가지 XGEN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첫 번째는 개방형 아키텍처입니다.
XGEN은 엔진 전 기능을 SDK 형태로 개방하여,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어떤 AI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일회성 구축 프로젝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AI 자산으로 남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두 번째는 온톨로지와 하네스 엔지니어링입니다. 단순 유사도 기반의 문서 검색을 넘어, 지식 그래프 자동 빌드를 통해 문서 간의 관계와 사실을 구조적으로 탐색합니다. 이는 기업 내 복잡한 문서 맥락을 AI가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로 AI 응답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여기에 AI의 실행 체계를 구조적으로 통제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는 AI의 판단을 일관성 있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업은 AI의 행동을 예측 가능한 범위 안에서 운영하며, 현업 적용 시 발생하는 불확실성과 운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패스파인더(PathFinder)입니다. 레거시 시스템의 API를 별도의 개발 지식 없이, 마우스 조작만으로 실시간 수집하고 즉각적으로 Tool과 워크플로우로 자동 변환합니다. 비개발자도 개발자의 도움 없이 평소처럼 업무를 진행하면서 원하는 영역의 자동화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 수 있어, AI 도입의 병목이었던 개발 의존성을 낮추고 특정 팀에 국한되지 않는 전사적 AI 확산을 가능하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FloUI입니다. 사용자 질문의 맥락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필요한 지식을 RAG 기술로 참조하고, 그에 맞는 UI를 자동으로 구성합니다. 고정된 채팅 형태의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맥락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을 AI가 실시간으로 생성하며 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마다 다른 업무 맥락에 맞춘 초개인화 경험을 플랫폼 차원에서 제공하는 것, 그것이 XGEN의 FloUI가 목표하는 바입니다.
마치며
이번 AI Work Summit은 국내 기업 AI의 무게 중심이 명확히 이동했음을 체감한 자리였습니다.
"AI를 도입할 것인가"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 기업들의 화두는 어떻게 현업에 확산하고, 명확한 성과로 연결할 것인가로 바뀌었습니다.
XGEN은 개방형 아키텍처, 온톨로지·하네스 엔지니어링, 패스파인더, FloUI라는 네 축을 통해 이러한 고민에 구체적으로 답합니다.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업무 환경, 그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갈 파트너를 찾고 계신다면 XGEN과 함께 시작하세요!

지난 6월 11일(목),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6회 AI Work Summit에 Agentic AI 플랫폼 XGEN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만드는 기업 경쟁력이라는 주제 아래, 국내 AI 업무 혁신을 이끄는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습니다. 사전 등록 300석이 조기 마감될 만큼 기업 고객들의 AI에 대한 관심도는 높았으며, 저희 XGEN도 부스 운영과 발표 세션 참가로 함께했습니다.
지금부터, XGEN이 함께한 현장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부스 현장 살펴보기
행사장 내 XGEN 부스에는 AI 에이전트 도입에 관심이 많은 기업 담당자들이 방문해주셨습니다.
가장 큰 관심을 끈 것은 XGEN을 통해 AI 에이전트가 실제로 만들어지는 전체 흐름이었습니다.
데이터 연결 및 정제부터 에이전트 개발, 그리고 이후의 통합 운영까지, 이 모든 과정을 단일 플랫폼 안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여러 솔루션을 조합하는 방식과 달리, XGEN 하나로 엔드 투 엔드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이 현장에서 직접 확인된 셈입니다.
또한, 실제로 어떻게 기업 환경에 플랫폼 구축이 진행되는지, 어떤 업무 영역에서 자동화가 가능한지 등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발표 세션 I AI 시대에 기업 플랫폼의 주권은 어떻게 바뀌는가
오후 세션에서는 플래티어 정우문 리더가 'AI 시대에 기업 플랫폼의 주권은 어떻게 바뀌는가' 를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AI 시대에 실질적인 AX(AI 전환)를 위한 경쟁력은 어디에 있는지, 기업들은 어떤 기준으로 플랫폼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짚은 자리였습니다.
발표는 기존 AI 플랫폼의 구조적 한계를 짚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도입(PoC) 단계에서는 훌륭하지만 실제 현업 운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문제는 많은 기업들이 공감하는 지점이었습니다.
단순한 실증을 넘어,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유기적으로 융합하는 지능형 업무 체계를 실제 현업에서 구현하는 것, 그것이 XGEN이 나아가는 방향임을 밝히며 이를 실현하는 네가지 XGEN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첫 번째는 개방형 아키텍처입니다. XGEN은 엔진 전 기능을 SDK 형태로 개방하여,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어떤 AI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일회성 구축 프로젝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AI 자산으로 남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두 번째는 온톨로지와 하네스 엔지니어링입니다. 단순 유사도 기반의 문서 검색을 넘어, 지식 그래프 자동 빌드를 통해 문서 간의 관계와 사실을 구조적으로 탐색합니다. 이는 기업 내 복잡한 문서 맥락을 AI가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로 AI 응답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여기에 AI의 실행 체계를 구조적으로 통제하는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는 AI의 판단을 일관성 있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기업은 AI의 행동을 예측 가능한 범위 안에서 운영하며, 현업 적용 시 발생하는 불확실성과 운영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패스파인더(PathFinder)입니다. 레거시 시스템의 API를 별도의 개발 지식 없이, 마우스 조작만으로 실시간 수집하고 즉각적으로 Tool과 워크플로우로 자동 변환합니다. 비개발자도 개발자의 도움 없이 평소처럼 업무를 진행하면서 원하는 영역의 자동화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 수 있어, AI 도입의 병목이었던 개발 의존성을 낮추고 특정 팀에 국한되지 않는 전사적 AI 확산을 가능하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FloUI입니다. 사용자 질문의 맥락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필요한 지식을 RAG 기술로 참조하고, 그에 맞는 UI를 자동으로 구성합니다. 고정된 채팅 형태의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맥락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을 AI가 실시간으로 생성하며 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마다 다른 업무 맥락에 맞춘 초개인화 경험을 플랫폼 차원에서 제공하는 것, 그것이 XGEN의 FloUI가 목표하는 바입니다.
마치며
이번 AI Work Summit은 국내 기업 AI의 무게 중심이 명확히 이동했음을 체감한 자리였습니다.
"AI를 도입할 것인가"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 기업들의 화두는 어떻게 현업에 확산하고, 명확한 성과로 연결할 것인가로 바뀌었습니다.
XGEN은 개방형 아키텍처, 온톨로지·하네스 엔지니어링, 패스파인더, FloUI라는 네 축을 통해 이러한 고민에 구체적으로 답합니다.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업무 환경, 그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갈 파트너를 찾고 계신다면 XGEN과 함께 시작하세요!